후보자 통계

대선·총선·지선·재보궐 출마 후보 77,371명을 학력·출신 기준으로 집계 · 당선 경험이 있는 후보 25,802명. 한 명을 1로 카운트.

출신지 ↔ 출마지 분석 (지역 연고 효과)

국회의원 지역구(20~22대) · 광역단체장 · 기초단체장 출마 단위로 집계. 출생지 매핑된 후보의 출마만 (전체의 약 15~20%) 분석 대상. "연고" = 출생지 광역과 출마 광역이 같은 출마.

연고 출마
1,300
당선 785 · 당선률 60.4%
비연고 출마
1,175
당선 623 · 당선률 53.0%
연고 효과
+7.4%p
연고 출마가 전체의 52.5%

광역별 연고 vs 비연고 당선률

광역연고 당선/출마연고 당선률비연고 당선/출마비연고 당선률연고 효과
서울55 / 11249%162 / 30254%-4.5%p
인천28 / 4070%50 / 9553%+17.4%p
경기91 / 16555%181 / 29861%-5.6%p
강원58 / 8767%6 / 1155%+12.1%p
대전11 / 1958%26 / 5944%+13.8%p
세종··8 / 1457%·
충북44 / 6766%6 / 1540%+25.7%p
충남72 / 11065%4 / 1136%+29.1%p
광주7 / 1644%39 / 7155%-11.2%p
전북64 / 9766%7 / 2330%+35.5%p
전남86 / 12768%7 / 1547%+21.0%p
대구10 / 3132%45 / 7758%-26.2%p
경북89 / 11577%5 / 1926%+51.1%p
부산45 / 8553%53 / 9556%-2.8%p
울산27 / 5351%10 / 3429%+21.5%p
경남91 / 15858%6 / 2326%+31.5%p
제주7 / 1839%8 / 1362%-22.6%p

현역 재선 분석

같은 선거구에서 직전 회차 당선자(현역)가 다음 회차에 다시 출마했는지 / 또 당선됐는지를 회차 transition 단위로 집계. 대선은 선거구 단위가 아니라 제외. 분석 회차: 국회의원 지역구 1~22대 (9~12대는 중선거구제, 1선거구 다수 winner 모두 포함), 광역·기초단체장 1~8회 지선.

현역 재출마율
49.4%
1,839 / 3,725 케이스
현역 재선률
68.5%
재출마한 현역 중 또 당선 (1,260 / 1,839)
의석 보전률
33.8%
전체 transition 중 직전 당선자가 다시 당선 (1,260 / 3,725)

선거 종류별 세부

선거 종류회차 transition현역 재출마재출마율현역 재당선재선률
국회의원 지역구 (1~22대)2,3121,07146%72668%
광역단체장 (1~8회 지선)1135448%3667%
기초단체장 (1~8회 지선)1,30071455%49870%

여당(대통령 정당) 후보 당선 통계 — 총선·지선

선거일 기준 재임 대통령의 당선 시점 정당 family 와 같은 후보 = 여당 후보. 출마 1건 = 1. 대선/비례·광역의원·기초의원·교육감 제외. 권한대행 시기(최규하 등)는 분석 제외.

총선 (지역구)

여당 출마
4,876
당선 1,868 · 당선률 38.3%
비여당 출마
15,598
당선 1,927 · 당선률 12.4%
여당 프리미엄
+26.0%p
합산 — 회차별 차이는 아래 표에서.
회차 / 종류선거일재임 대통령여당 당선/출마여당 당선률비여당 당선률여당 프리미엄
22대 총선 지역구2024-04-10윤석열 (20대)90 / 26134%37%-2.0%p
21대 총선 지역구2020-04-15문재인 (19대)164 / 25465%8%+56.5%p
20대 총선 지역구2016-04-13박근혜 (18대)103 / 25441%21%+19.2%p
19대 총선 지역구2012-04-11이명박 (17대)119 / 28142%18%+24.6%p
18대 총선 지역구2008-04-09이명박 (17대)139 / 38936%12%+23.3%p
17대 총선 지역구2004-04-15노무현 (16대)124 / 42429%14%+15.4%p
16대 총선 지역구2000-04-13김대중 (15대)92 / 22541%15%+26.3%p
15대 총선 지역구1996-04-11김영삼 (14대)140 / 44631%10%+21.4%p
14대 총선 지역구1992-03-24노태우 (13대)101 / 22345%14%+31.0%p
13대 총선 지역구1988-04-26노태우 (13대)105 / 41625%17%+8.4%p
12대 총선 지역구1985-02-12전두환 (12대)51 / 16331%10%+21.1%p
11대 총선 지역구1981-03-25전두환 (12대)65 / 16739%3%+35.7%p
10대 총선 지역구1978-12-12박정희 (9대)30 / 7739%9%+29.8%p
9대 총선 지역구1973-02-27박정희 (8대)31 / 8039%11%+27.5%p
8대 총선 지역구1971-05-25박정희 (7대)84 / 15355%14%+40.6%p
7대 총선 지역구1967-06-08박정희 (6대)96 / 13173%4%+69.1%p
6대 총선 지역구1963-11-26박정희 (5대)108 / 37729%3%+26.1%p
5대 총선 지역구1960-07-29이승만 (3대)2 / 534%15%-10.9%p
4대 총선 지역구1958-05-02이승만 (3대)117 / 24747%16%+31.8%p
3대 총선 지역구1954-05-20이승만 (2대)107 / 25542%8%+33.7%p
2대 총선 지역구1950-05-30이승만 (1대)··9%·

지선 (광역·기초단체장)

여당 출마
2,622
당선 799 · 당선률 30.5%
비여당 출마
6,617
당선 1,159 · 당선률 17.5%
여당 프리미엄
+13.0%p
합산 — 회차별 차이는 아래 표에서.
회차 / 종류선거일재임 대통령여당 당선/출마여당 당선률비여당 당선률여당 프리미엄
8회 지선 광역단체장2022-06-01윤석열 (20대)12 / 1771%13%+57.8%p
8회 지선 기초단체장2022-06-01윤석열 (20대)129 / 24952%22%+30.2%p
7회 지선 광역단체장2018-06-13문재인 (19대)14 / 3441%3%+38.6%p
7회 지선 기초단체장2018-06-13문재인 (19대)125 / 29742%13%+29.2%p
6회 지선 광역단체장2014-06-04박근혜 (18대)8 / 3424%11%+12.8%p
6회 지선 기초단체장2014-06-04박근혜 (18대)103 / 26938%17%+20.8%p
5회 지선 광역단체장2010-06-02이명박 (17대)7 / 5313%8%+5.0%p
5회 지선 기초단체장2010-06-02이명박 (17대)92 / 31629%17%+11.8%p
4회 지선 광역단체장2006-05-31노무현 (16대)3 / 724%10%-6.2%p
4회 지선 기초단체장2006-05-31노무현 (16대)65 / 37817%20%-2.7%p
3회 지선 광역단체장2002-06-13김대중 (15대)4 / 3013%9%+4.4%p
3회 지선 기초단체장2002-06-13김대중 (15대)47 / 21122%25%-3.0%p
2회 지선 광역단체장1998-06-04김대중 (15대)6 / 2425%10%+14.6%p
2회 지선 기초단체장1998-06-04김대중 (15대)83 / 23236%21%+14.7%p
1회 지선 광역단체장1995-06-27김영삼 (14대)9 / 3327%16%+11.1%p
1회 지선 기초단체장1995-06-27김영삼 (14대)92 / 37325%15%+9.5%p

출신 시도별 통계

Candidate.birthplaceMetro 기준 (위키피디아 인포박스에서 시도 매핑된 후보만). ⚠ 인포박스에 등재된 후보는 대부분 당선 경험자라 당선율이 모집단보다 높게 편향됩니다. 매핑 실패한 후보 (대다수의 무명 후보) 는 제외.

정렬
전남
330당선 295 · 89.4%전체의 0.4%
경남
304당선 253 · 83.2%전체의 0.4%
경북
296당선 246 · 83.1%전체의 0.4%
경기
233당선 199 · 85.4%전체의 0.3%
충남
219당선 191 · 87.2%전체의 0.3%
전북
204당선 178 · 87.3%전체의 0.3%
서울
163당선 114 · 69.9%전체의 0.2%
강원
143당선 121 · 84.6%전체의 0.2%
충북
136당선 101 · 74.3%전체의 0.2%
부산
136당선 96 · 70.6%전체의 0.2%
광주
62당선 53 · 85.5%전체의 0.1%
대구
54당선 37 · 68.5%전체의 0.1%
울산
42당선 32 · 76.2%전체의 0.1%
인천
31당선 25 · 80.6%전체의 0.0%
제주
28당선 19 · 67.9%전체의 0.0%
대전
23당선 19 · 82.6%전체의 0.0%

학력 단계 통계

최근 출마 시점 신고 학력 기준. 추출 실패는 ‘미입력’ 로 분류.

대졸
34,389당선 13,323 · 38.7%전체의 44.4%
미입력
32,839당선 8,965 · 27.3%전체의 42.4%
고졸
7,803당선 2,705 · 34.7%전체의 10.1%
중졸
1,170당선 417 · 35.6%전체의 1.5%
초졸
1,115당선 376 · 33.7%전체의 1.4%
사범
55당선 16 · 29.1%전체의 0.1%

대학별 통계

졸업 대학 (사범학교·전문학교 제외) — 후보 수 상위 정렬.

정렬
한국방송통신대
1,454당선 457 · 31.4%전체의 1.9%
고려대
1,451당선 555 · 38.2%전체의 1.9%
서울대
1,428당선 552 · 38.7%전체의 1.8%
연세대
1,055당선 429 · 40.7%전체의 1.4%
동국대
892당선 354 · 39.7%전체의 1.2%
중앙대
884당선 366 · 41.4%전체의 1.1%
한양대
841당선 363 · 43.2%전체의 1.1%
건국대
737당선 283 · 38.4%전체의 1.0%
경희대
724당선 251 · 34.7%전체의 0.9%
조선대
707당선 275 · 38.9%전체의 0.9%
전남대
696당선 284 · 40.8%전체의 0.9%
성균관대
679당선 252 · 37.1%전체의 0.9%
영남대
660당선 266 · 40.3%전체의 0.9%
부산대
628당선 226 · 36.0%전체의 0.8%
동아대
623당선 239 · 38.4%전체의 0.8%
경북대
600당선 242 · 40.3%전체의 0.8%
단국대
541당선 209 · 38.6%전체의 0.7%
전북대
517당선 224 · 43.3%전체의 0.7%
충남대
377당선 135 · 35.8%전체의 0.5%
원광대
370당선 119 · 32.2%전체의 0.5%